1. 어린이집에서 주문 들어온 화단을 만드는 중입니다. 외부 나무는 방부목재로 데크재입니다. 내부에 데크재를 잡아주는 목재는 삼나무이며 방부목재가 아니라 이후에 수성페인트로 칠할 예정입니다. 작업 중인 사진의 목수는 '최정일' 형님입니다. 2. 초기부터 중간 사진이 없어 아쉽지만 집 내부에 들어가는 문을 만드는 중입니다. 초벌(처음으로 코팅을 입히는 것)을 마치고 샌딩(초벌을 하면 나무가 일어나서 오돌토돌한 느낌이 나는데 이것을 매끄럽게 해주는 작업)을 마친 후의 사진입니다. 위 아래에 유리도 끼워야 하기 때문에 아직 작업이 많이 남은 상태입니다. 가구를 만들때 끼워맞추는 가구가 아닌 이상 저런 타카(바람으로 못을 박아주는 기구)자국이 남는데요. 메꿈제로 구멍을 메꾼 후 다시 페인트를 칠하면 구멍이 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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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1. 17. 15:30
갓골목공실은 2007년에 농업학교인 '풀무전공부'의 창고를 '방인성' 선생님이 고치고 리모델링하여 만들어진 곳입니다. 처음에는 한 달에 5만원씩 벌어가며 유지하였고 현재는 3명이 모여 일하고 있는 작은 목공실입니다. 주로 하는 일은 맞춤가구를 만들며, 집안 인테리어(자격증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 간단한 조명 설치 등을 하고 있습니다. 가구나 싱크대, 수납장, 서랍장, 책상 등 원목가구를 주로 만들며 다양한 일들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위치 : 충청남도 홍성군 홍동면 운월리 790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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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1. 17. 13:58